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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풀어본 IT 기술

클라우드 컴퓨팅의 활용 사례

알렉 알렉 2018. 9. 1. 18:29

클라우드 컴퓨팅을 이용할 수 있는 분야는 전분야라고도 할 수 있다. B2C, 엔터프라이즈 분야, 공공분야, 신사업, IoT 서비스 가능도 가능하다. 물론 기업의 기존 시스템들도 클라우드 환경에서 서비스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어떤 기능들을 통해서 효과를 낼 수 있는 생각해보면 CDN이 이용이 가능하다. CDN은 Content Delivery Network이다. 대용량 파일이나 이미지 파일들을 빠른 속도로 전파하기 좋다. 이러한 파일 전파에 특화된 서비스이다. 이를 통해서 게임서비스 같은 곳에서 업데이트 시에 파일을 올려두고 단말로 내려받기를 할 수 있으니 쉽게 배포가 가능하다. CDN은 네트워크를 구간별로 특화 시켜서 빠른 속도를 보장하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캐시 서버라고 해서 원본 파일을 미리 해당 지역 서버에 올려두고, 빠르게 받도록 한다. 해당 지역의 범위는 국가 단위 또는 나라가 큰 경우는 지역정도로 해서 나눠서 서비스를 한다.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CDN서비스가 있다. 그래서 서버를 구축하고 바로 CDN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기존에는 서버를 구축을 하고 CDN서비스 업체와 계약을 통해서 서로 DNS설정을 하는등 복잡한 업무 절차가 있었지만, 지금은 한 서비스 내에서 기능으로 이용하면 될 정도로 간편하다.

소셜 및 게임 분야
소셜이나 게임분야에서 클라우드 사용이 좋다. 게임은 오픈 시점에는 사용자가 얼마정도 일지 가늠할 수가 없다. 오픈 때는 사용자가 특정 시간에 많이 몰릴 수 있다는 리스크도 있다. 이때 클라우드 서버를 이용하게 되면 유연하게 자원을 늘릴 수 있다. 그리고 사용자가 안정적인 패턴이 나오면 줄여서 서비스를 할 수 있다. 서비스를 개발을 할 때도 좋다. 사실 규모가 작은 스타트업에서 장비를 구매해서 서비스를 할 수는 없을 것이다. 클라우드만이 대안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간편하게 시작을 할 수가 있다. 편리한 접근성, 실시간으로 만들어볼 수 있는 환경, 과금도 사용한만큼 내기 때문에 절대적이라고 할 정도이다. 한가지 팁이 있다면 아마존 같은 경우는 Free Tier구간과 기간이 있다. 이게 팁이 될 수 있는데, 오해를 하지 않아야 할 것은 Free Tier라는게 1년간 무료가 아니다. 선택에 따라서는 엄청난 사용료 폭탄으로 될 수가 있다. 인스턴스 같은 경우는 가장 작은 micro급, DB도 마찬가지로 가장 작은 타입정도가 1년간 무료이고, 인스턴스를 2개 이상 띄우면 1개 이후부터는 유료이다. 한달에 750시간이 무료라는 것이지. Free Tier는 공짜로 쓸 수 있다는 것이 아니다. 세상에 공짜가 어디있는가 그냥 어떻게 보면 미끼일 수 있다. 거꾸로 이용해서 계정을 신나게 만들어서 Free Tier구간으로 서버를 한대씩 띄울 수도 있다. 혹시라도 과금이 폭탄이 되어 돌아왔다면 그것을 한두번쯤은 아마존에 항의를 해볼 수도 있다. Free Tier인줄 알았는데, 이게 뭐냐 라는 식의 콩클리시로 메일을 보낸다면 바로 해당 금액을 지워준다. 상당히 쿨하다. 아마도 아마존은 돈을 많이 벌어서 여유가 있나보다. 아니면 사용했던 그 정도의 자원은 어차피 시스템의 유휴 자원이였을 수도 있다. 아마존의 플랫폼 사업의 시작이 기존 쇼핑몰에서의 유휴 자원들 즉 노는 시스템들을 외부로 제공해줄 수 없나라는 발상에서 시작되었다고 하니 말이다.

백업용이나 이중화 설계시 좋다. 사실 시스템을 2벌씩 구매해서 유지한다는 것이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일이다. 비용문제가 가장 클 것이다. 이러한 초기 비용 고민을 하지 않아도 된다. 특히 시스템이 2벌이 있을 때 작업 시간도 당연히 2배가 소요될 것이다. 하지만 아마존 클라우드 서비스의 경우는 인스턴스 복제가 된다. 즉 시스템을 하나 셋팅을 완료하면 복제본을 만들 수가 있다. 그것도 수분내에 말이다. 그러니 백업에 대해서는 이보다 더 좋을 수 있을까 그냥 백업 본으로 시스템을 하나 더 띄울 수 있다. 그렇게 되면 시스템을 OS설치 이후 해야되는 모든 작업도 다 완료되어 있다. 로그까지 그대로 남겨 있다. 말그대로 복사된 것이다. 백업도 좋고, 이중화 시에 시스템을 하나 더 만들때도 너무 편리하게 구성할 수가 있다.

빅데이터, IoT
빅데이터는 수많은 시스템을 필요로 한다. 사실 기존 시스템으로는 이렇게 많은 서버를 구성하는 것이 쉽지 않다. IoT도 마찬가지이다. 인공지능 관련해서 수많은 서버를 필요로 한다. 일단 시스템의 규모면에서 거의 무제한 실은 무제한은 아니겠지만, 상당수의 시스템을 순간적으로 런칭 시킬 수 있으니 대용량을 처리할 수 있고, 또한 빅데이터나 IoT, 인공지능 관련해서 필요한 기능들이 있는데, 이러한 기능들을 서비스로 해둔 것이다. 최근 심지어 인공지능 관련해서는 모듈이나 서버를 준비해두고 서비스로 제공을 하여 우리가 인공지능의 내부 엔진을 고민하지 않고도 활용함으로써 서비스가 제품에 적용을 해볼 수도 있다. 인공지능의 핵심 알고리즘을 연구하는 사람들은 일부일 것이다. 대부분 그러한 선진 기술을 활용하는데 관심이 많을 것이다. 그 수고로움을 덜고, 바로 적용해볼 수 있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식상하지만, 클라우드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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