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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사 필기 시험에 합격하신 분들께

알렉 알렉 2007. 11. 9. 19:44


기술사 필기 시험에 합격하신 분들께,

기술사 필기 시험 합격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현 시점은 마지막 정상의 봉우리만 남겨놓으신 상태라 생각됩니다. 지금까지 열심히 그리고 잘해오셨듯 긴장 풀지 마시고 준비를 잘하시면 무난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면접시험을 시험이라는 관점 보다는 시대의 IT문제를 고민하신 결과로 선배 기술사님과의 대면의 자리로 승화시키셨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만남이라 생각하시고 맘껏 본인의 실력을 뽑내시면 되겠습니다.

몇 번의 수검을 통해서 필기시험을 합격하셨다면 59와 60의 숫자의 차이가 이렇게 큰 것인가 생각하셨을것입니다. 기술사 합격을 '60이라고 정해진 임계치를 넘었다.'라고 단순 숫자의 증가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끓는 점에서 물의 상태가 변화되듯이 상태의 변화라 생각합니다.

기술사 수검 준비 3년했다고 해서 그것을 경력으로 인정받지는 못합니다. 그리고 4년을 준비한다고 해서 반드시 된다는 보장 또한 없는 것입니다.

기술사로써의 변화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애벌레가 나비가 되었을 때 어떻게 해야할까 생각해봅니다. 애벌레는 나름대로 편안한 삶을 살 수 있었습니다. 애벌레가 천천히 기어가도 누구도 뭐라 할 사람이 없습니다. 하지만 나비의 삶은 어떠할까요?

나비가 단순히 아름답다는 이유만으로 애벌레의 선망의 대상이 될 수 있을까요? 분명 기술사가 되면 폼이 납니다. 이력서에 명함에 어디에든 참 멋지게 새겨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전보다 더 많은 노력을 해야 합니다.

더 큰 어려움들이 숙제로 던져집니다. 쉬운 문제는 이제 더 이상 묻지 않습니다. 그 문제들을 해결하고 또한 자신이 떨어지지 않도록 끊임없이 날개짓 해야 합니다. 이제 시작이라 생각하시면 정확합니다. 베짱과 뻔뻔함도 갖춰야 합니다. 가치관도 있어야 하고 사람들과의 만남 또한 잘 이뤄야합니다.

또한 나비가 꿀을 모으듯 이 시대의 IT의 분야의 희망을 찾아다니며 꽃들을 수정시켜 줘야 합니다. 그 화려한 나비의 삶을 준비해나가시면 좋겠습니다. 우리나라 그리고 기술사의 현실을 직시하며 기술사라는 이름에 걸맞게 그리고 그 이름의 가치를 더 올리는데 일프로라도 기여하면 좋겠습니다.

감히 조금 먼저 되었다는 이유만으로 이렇게 축하 메시지를 조금은 나름대로 써봤습니다. 언제든 우리 함께 시대를 얘기할 수 있고 비지니스를 얘기 할 수 있고 끊임없이 배워나가는 모습으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사람들이 '기술사'라는 이름을 만났을 때 기분 좋아지고, 희망이 생기며 기댈 수 있는 그러한 나무같은 존재로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숲을 이뤄서 삶을 보다더 풍요롭게 만드는 밑거름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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